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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길 :: 2008. 4. 26. 14:43

오직 읽고서

 

소책자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오직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요한복음 14: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자가 없으니라" 라고 적혀져 있는데 말은 하나님께로 이르는 유일한 길에 대한 명백하고도 직접적인 주장이다. 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는 길이다. “예수 그리스도 외의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다.”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중보 자도 분이신데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이다.”

책에서는 보편구제설이 말도 되는 소리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다른 종교에 비해서 기독교는 단순한 윤리나 도덕, 아름다운 이상들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역사 가운데서 행하신 것의 기록이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 복된 소식을 선포한 것이다.

인간은 죄인으로서 하나님께 죄에 대한 징벌을 받게 밖에 없지만, 하나님 자신이 실제로 인간으로 오셔서 믿는 사람들을 대표하여 완벽한 삶을 사신 우리의 죽음을 대신하여 죽임을 당하심으로 우리는 구원이라는 선물을 거저 받은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은 하나님으로 인성뿐만 아니라 신성을 가진 우리의 유일한 길이다.

수많은 종교들은 율법을 지키고, 가르침을 따르고, 의식을 행하며, 희생을 하는 자신들의 노력을 통해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기독교는 은혜의 종교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구원은 우리가 힘써 이루는 것이 아니라, 자비로운 사랑의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분에 넘치는 선물이다. 우리가 구원을 받을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의 독선과 자신감을 부숴버리고, 겸손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자비롭고 은혜로운 하나님에게로 나아가는 것이다. 또한 다른 종교들과 달리 인간이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으셨다.

그리스도인들은 누리고 있는 사함을 받았다는 확신과 기쁨, 그리고 하나님과의 평화를 알게 되기를 갈망하기에 복음을 많이 전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아들을 모신 사람은 생명을 가지 사람이요, 하나님의 아들을 모시지 못한 사람은 생명을 가지지 못한 사람입니다. “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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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기도는 아내를 돕는다. (4) :: 2008. 4. 5. 00:50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잠언 18:22)


 

제16장 아내의 소원

사람에게는 누구나 그 나름의 꿈이 있다. 꿈에는 인간적인 욕망에 의한 것도 있고, 하나님이 주신 것도 있다. 따라서 하나님이 주신 꿈과 인간적인 꿈을 구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스스로의 꿈을 추구하며 그것을 우상으로 만들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꿈을 추구하지 않을 때 우리는 비참해진다.

하나님은 우리가 꿈을 갖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꿈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의 꿈을 그분에게 내어 맡길 때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가질 수 있다.

아내의 꿈이 무엇인지 묻고, 그것을 밖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면 해답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늘 기쁨에 찬 생활을 하면 만족을 느끼는 아내를 원한다면 그녀가 이루기를 소망하는 마음의 꿈이 무엇인지 물어보라. 그런 다음에는 아내가 그 꿈을 주님께 맡기도록 기도하라.

아내가 남편과 공유하고 싶어하는 꿈이 주님께로부터 온 것이라면 그 꿈을 과감히 펼쳐 나갈 수 있게 용기를 주어라.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아내를 갖는 것은 남편에게 큰 축복이 된다.

제17장 아내의 일

성경에 따르면, 열심히 일하는 여성이 완전한 여성이다. 이런 여성은 늘 무엇인가를 창조해내고, 가꿔나갈 뿐 아니라, 가족에게 필요한 것들을 공급한다.

모든 여성은 일은 한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가정을 돌보고 자녀를 키우는 일을 주업으로 삼는다. 아내가 하는 일이 어떤 일이든 간에 그 일을 통해 성취와 만족을 얻을 수 있어야 그녀 자신이나 가족을 비롯해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이 될 수 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남편의 지지와 기도가 필요하다. 먼저 아내를 늘 격려해 주어야 한다. 아내에게 그녀의 일을 잘해낼 수 있다고 말해 준다. 남편이 필요하지 않을 만큼 완벽한 아내는 없다. 아내의 성공이 남편의 위상을 결코 깎아 내리지 않는다. 오히려 남편의 위상을 더욱 세워준다. 남편이 기도해 주면 아내는 진정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남편의 기도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러므로 남편은 반드시 아내의 성공을 위해 기도해야 할 의무가 있다.

아내가 어떤 일에 종사하든지 남편의 기도와 격려는 물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축복을 필요로 한다. 아내가 자신의 능력에 자신감을 가짐과 동시에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아내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능력 있게 이루어갈 수 있다.

제18장 아내의 구원

만일 아내가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에 대해 편안함을 느끼지 못하면 그것으로부터 자유롭게 될 수 있어야만 한다. 이 점에 있어서 아내는 남편의 기도를 필요로 한다. 과거의 모든 상처를 하나님이 치유해 주실 수 있도록 그분께 맡길 수 있어야 한다. 주님이 고통스런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신해야 한다.

용서하지 않고서는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제공하시는 미래를 향해 항해해 나갈 수 없다. 그러므로 아내의 마음으로부터 과거를 용서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아울러 과거에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커다란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럴 경우에도 과거의 끔찍한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남편의 기도가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를 속박하는 것들로부터 자유롭게 되어야 한다. 분노, 원한, 낙심, 실망 등과 같은 것들이 우리를 속박할 수 있다. 하나님은 그런 삶을 살아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유하기를 원하신다. 아내가 낙심에 찬 삶을 사는 경우에는 완전한 자유를 얻을 때까지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남편이 옆에서 기도로 도와주어야 한다.

구원의 과정도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계속 진행된다. 일단 하나님께 자신을 헌신하는 순간부터 구원의 과정이 시작된다. 하나님은 우리를 해방하기를 원하신다. 우리를 구원하겠다고 결정하시는 순간, 하나님은 구원의 씨앗을 심으시고 완전한 해방을 누리게 될 때까지 자라게 하신다. 구원의 과정에도 고통이 따른다. 하나님이 아내에게 더욱 온전한 해방을 주시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라.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상처가 가장 고통스러운 법이다. 풍랑이 일 때 하나님을 붙들어라. 그러면 그분이 안전한 곳으로 인도해 주실 것이다. 가장 큰 축복이 임하기 직전에 가장 어려움이 다가온다. 하지만 하나님의 시간은 정확하다. 정해진 시간이 되어 완전한 해방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위협하는 인행의 풍랑을 잔잔하게 하실 수 있다. 오직 하나님만이 올바른 방향으로 인생의 바다를 항해해 나갈 수 있게 하신다. 아내가 상처난 과거로부터 닻을 거두어, 성령의 바람에 실려 가야 할 목적지를 향해 순조로운 항해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바란다.

제19장 아내의 하나님 순종

하나님께 순조함으로써 그분을 기쁘시게 해드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다. 하나님께 순종할 때 우리는 그분의 존재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다. 하나님은 그분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자에게 자신을 나타내신다. 아내는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해 주시기를 원한다. 하나님께 순종함으로써 그분의 존재를 가깝게 느끼고자 하는 것이 아내의 바람이다. 아내는 자신이 하나님의 길로 행할 수 있도록 남편이 기도해 주기를 바란다.

아내의 눈이 열려 하나님의 길을 정확히 분별하여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말로 하나님께 불순종의 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성경은 이 문제에 대해 매우 분명한 교훈을 제공한다.

(1)말을 너무 성급하게 해서는 안 된다.

(2)하고 싶다고 해서 아무 말이나 해서는 안 된다.

(3)말로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된다.

(4)말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

여성들은 대부분 말하기를 좋아한다. 만일 말로 어떤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여성들은 그 일로 인해 오랫동안 마음의 고통을 받는다. 이 문제에 있어서도 남편의 기도가 필요하다.

아내는 하나님이 자신 안에 정한 마음을 창조해 주시기를 원하며, 덕을 세우고 생명을 주는 말을 하고 싶어한다. 또한 아내는 언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알 수 있는 분별력을 지니기 원하며, 침묵을 지켜야 할 때를 알고 싶어한다. 남편은 이러한 아내의 마음을 헤아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어야 한다. 남편이 자신을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을 알게 되면 아내는 마음의 평화와 안도감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생명을 주는 언어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언어생활뿐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 아내가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아내가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기 바란다.

제20장 아내의 미래

인생의 미래 위한 가장 좋은 투자는 기도다. 기도하는 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미래를 약속하셨지만, 기도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렘29:11-13). 그러므로 아내의 미래를 위한 남편의 기도는 부부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가져다 줄 확실한 투자다.

여성은 미래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강하다. 오직 하나님의 은총으로 새 힘을 얻고, 인생의 참된 목적을 발견해야만 모든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아내는 “하나님의 자녀(요 1:12)”이다.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함께 있으니라(마 28:20)”고 약속하셨으며, “너희를 버리지 않고”(히 13:5) 승리를 주시겠다고(롬 8:37) 하셨다. 또한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롬 8:28). 아내가 이와 같은 약속을 믿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아내가 사역을 하는 경우에는 남편의 기도가 정말 많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아내가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가르치고 위로하고 강연을 하는 사역에 종사하는 경우에는 뒤에서 남편이 기도로 후원해 주어야 한다. 하나님은 남편의 기도를 듣고 아내의 생명을 구하시면 안전한 미래를 보장하신다.

아내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미래의 목표에 이르는 지혜다. 성경은 지혜 있는 여성을 완전한 여성이라고 말씀한다. 하지만 기도하지 않고서는 그와 같은 여성이 될 수 없다(잠 31:26).

여성들이 내리는 결단은 대부분 신속히 이루어져야 할 것들이 많다. 주님이 주시는 지혜를 가질 때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아내를 위해 지혜와 분별력을 구하면 아내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갖게 된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갖게 된 아내는 자신의 참모습을 알게 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지혜, 분별력, 이해력,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소유한다면 미래에 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비전을 가지라고 말씀하신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 비전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미래의 일을 모두 알기를 원치 않으신다. 다만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만을 알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이 곧 우리의 미래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면 우리는 그분이 허락하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남편은 아내의 비전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아내의 미래를 위한 기도는 곧 남편 자신의 미래를 위한 기도이기도 하다. 아내의 미래를 위해 기도로 투자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이 주시는 많은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미래가 하나님의 손에 있으며 결국 그분의 뜻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잃지 않기 위해 항상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한다.

내 아내는 나의 영광이요,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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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3) :: 2008. 4. 4. 22:43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잠언 18:22)

제9장 아내의 우선순위


  여성은 일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 일반적으로 자기보다 다른 일들이나 다른 사람을 먼저 고려한다. 이런 일들이 계속되다 보면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나중에는 스트레스가 쌓여 마치 말라버린 뼈처럼 금이 결국 부서져 버리게 된다. 아내가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뒤치다꺼리만 하다 보면 감정적, 육체적 고갈 상태에 이를 수밖에 없다. 결국 더 이상 줄 것이 남아 있지 않게 된다. 따라서 아내가 자신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이렇게 기도할 때 아내를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적인 사람으로 만들 것이다.


제10장 아내의 아름다움


  여자는 좀 더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이 있다. 하나님은 여성을 아름답게 창조하셨다. 여성은 자신과 주변을 아름답게 가꾸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다. 이 본능은 하나님이 여자에게 주셨다.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을 주신 이유는 가장 아름다우신 존재인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하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은 여자가 그분의 아름다움을 앙망하고 사모하기를 원하신다. 

  여자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 때 아름다워진다. 따라서 성령의 감동을 받아 찬양과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보다 여자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여자의 외모와 내면을 모두 아름답게 한다.

  남편의 사랑은 아내를 하나의 인격체로 완성시키며, 생명력이 넘치게 만든다. 아내는 남편의 사랑으로 인해 아름다워진다. 결혼 생활을 오래한 경우에도 사랑의 눈으로 아내를 보면 항상 아내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

  여자는 여자 나름대로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남편은 이 점을 인식하고 아내의 아름다움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아내로 하여금 과거의 속박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함으로써 자신의 진정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깨닫게 만든다.


제11장 아내의 성


  남자의 경우는 성 문제가 가장 우선적인 관심사이지만, 여자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여성의 성이 남성과는 달리 매우 복잡적인 문제인 까닭이다. 여자의 성은 감정, 기억, 관념, 경험, 육체적인 요인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여성의 성은 애정이 없으면 이루어질 수 없다. 여자는 상대방이 자신을 사랑하고 귀하게 여긴다고 느낄 경우에만 진정한 성행위를 할 수 있다. 여자는 자신의 감정을 손상시킨 남자에게 자신을 주지 못한다.

  성공적인 성관계에 필요한 또 한 가지 중요한 요인은 신뢰다. 만일 아내든 남편이든 서로의 신뢰를 깨뜨릴 만한 일을 저지른 경우라면, 회개하고 용서하고 서로의 관계를 치유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아내가 남자를 충분히 이해하고 육체적인 친밀감을 보일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부부의 성은 결혼 생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만일 아내에게 더욱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 주기 원한다면 주님 안에서 더욱 성숙한 신자가 되기 바란다. 심령이 변화를 받아 주님의 형상으로 변해갈수록 외모도 더욱더 매력적인 모습이 되어갈 것이다.


제12장 아내의 두려움


  우리는 대개 삶 속에서 두려움보다 믿음을 더 많이 가지고 산다. 하지만 두려움이 삶을 지배할 정도가 되면 믿음을 갖기가 무척 힘들어진다. 이런 이유에서 두려움에 사로잡힌 사람의 경우 기도가 필요하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아내를 위한 남편의 기도는 능력이 있다. 남편의 기도는 아내로 하여금 두려움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닐 뿐 아니라, 그분의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남편의 기도는 아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내는 남편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자신의 삶을 지배하시며, 결코 자신을 떠나시거나 버리지 않으신다는 것을 믿게 된다.

  아내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믿음을 갖게 해 달라는 남편의 기도가 필요하다. 만일 아내에게 계속되는 문제, 혹은 육신의 약점이나 유혹을 받을 만한 일이 있거든 아내와 함께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라.

  사실 우리는 모두 남에게 말하지 않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아내가 짊어져서 안 될 일이 무엇이 있는지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남편은 아내가 당하는 삶의 중압감을 기도로 도울 수 있어야 한다. 아내가 자신의 고통과 두려움을 오히려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기 바란다. 아울러 아내가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현재의 삶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도하라.


제13장 아내의 소명


  모든 사람에게는 각기 제나름의 은사와 재능이 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그분의 뜻대로 사용할 때 아내는 진정으로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다. 아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그러면 하나님이 아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이다. 변화의 과정을 전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맡겨라. 그러면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완전한 변화가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아내의 은사와 재능을 개발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다. 남편이 아내의 재능과 은사를 발견했을 경우에는 그 사실을 말해 주어야 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그 사실을 알게 하여 좀 더 높은 삶의 목적을 이룰 수 있게끔 해야 한다. 아내가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아내가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그 분의 영광을 위해 사용할 경우에는 삶의 만족을 얻게 되어 오히려 남편에게 주는 기쁨과 유익이 많아진다. 아내가 자신의 은사와 재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어야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는 일을 하면서 쓸데없이 인생을 낭비하는 일이 없게 된다.

  아내가 자신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른 누구보다도 남편의 사랑과 지지와 격려가 필요하다. 남편의 말과 기도는 아내로 하여금 자신이 남편에게 귀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해 준다. 남편이 자신을 사랑하고 고맙게 여긴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아내는 자신의 삶에 주어진 목적을 자신 있게 이루어나간다.


제14장 아내의 신뢰


  때로 남편이 아내의 신뢰를 받지 못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경제 능력, 자녀 양육 방식, 신앙생활, 부부 관계의 성실성,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능력 등에 대해 아내가 미심쩍어 할 수 있다. 남편은 세 가지 부부에서 아내의 신뢰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1)남편은 아내에게 절대적으로 성실해야 한다.

  (2)남편은 가정의 경제를 지혜롭게 꾸려 나가야 하고, 건전한 생활을 해야 한다.

  (3)남편은 아내와 아이들을 사랑과 존경으로 대해야 한다.

  부부의 신뢰 관계는 일방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남편이 아내를 신뢰하는 것도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다. 결혼 생활에서 일어나는 분쟁과 다툼은 대부분 서로의 신뢰가 무너진 데서 비롯된다. 따라서 남편과 아내 모두 하나님께 헌심함으로써 그분의 도움을 받아야만 서로의 신뢰를 유지해 나갈 수 있다.

  신뢰의 문제를 위해 기도할 때는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 신뢰는 깨지기는 쉽지만, 회복되기는 어렵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6:9)”는 성경 말씀을 기억하자.



제15장 아내의 보호


  남편의 든든한 보호를 받을 때 아내는 비로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안전하고 자신 있게 해 나갈 수 있다. 아내가 삶의 전선에 나서 마귀의 막강한 공세에 부딪히게 되더라도, 남편이 기도하면 천사들이 그녀를 보호해 한 줄기 상처도 입지 않고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세상에는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없다. 안전을 빌어주는 남편의 기도는 아내에게 큰 위로를 준다. 아내가 건강을 잃지 않도록 기도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남편의 기도는 아내의 건강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남편은 아내가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지혜와 힘과 지식과 동기를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또한 남편은 자신이 그와 같은 기도를 하고 있다고 아내에게 말해 주어야 한다.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2) :: 2008. 4. 4. 22:22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잠언 18:22)


제3장 아내의 감정


  남편의 생활은 아내의 감정에 의해 지배한 영향을 받는다. 그런데 아내의 감정을 무시하는 남편들이 적지 않다. 남편은 먼저 그 감정을 이해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아내를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알게 된다. 남편은 고통을 받는 아내를 돕는 사명이 있다. 영적인 보호와 피난처를 아내에게 제공해 주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아내는 안전함을 느끼고 스스로 감정을 치유할 수 있다. 좋은 방법은 말과 행동으로 아내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 주는 것이다. 아내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해 주시고, 필요한 경우에는 함께 기도한다. 아내의 감정을 이해해 긍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제4장 아내의 모성


  대부분의 아내들은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남편이 기도해 주기를 원한다. 결혼한 여성은 어머니와 아내의 역할을 둘 다 잘 수행하기를 원한다. 이 점에서 아내는 남편의 기도를 필요로 한다. 만일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잘 해낼 수 있다면 아내에게나 남편에게나, 심지어 자녀에게까지 큰 유익이 된다. 하나님은 남편의 기도를 통해 아내에게 평온한 마음을 주신다. 아내는 자녀를 양육하는 동안 내적인 평화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남편은 아내가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최대한 많이 가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남편이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아내는 무한한 평화와 자신감과 기쁨을 갖게 된다.

 

제5장 아내의 기분


  아내의 기분은 모호하기도 하고, 비이성적이기도 하고, 확실치도 않고, 전혀 예기치 못할 정서라서 대개의 남편들의 경우 그 원인을 헤아려 추적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여인의 마음과 영혼 속에는 민감하지 못한 남성으로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미묘하고 복합적인 정서가 깃들여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런 기분은 심지어 여자들조차도 남자에게 그것을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다. 오직 여자를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아실 수 있는 일이다. 이럴 때 남편은 “주님, 아내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게 해주소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알려 주소서”하고 기도해야 한다. 그런 후에 아내에게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내게 말해 주지 않겠소?”하고 묻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내에게는 남편이 자신의 말을 들어준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아내가 말을 할 때는 귀를 기울여 듣고, “여보 사랑해, 당신은 내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자야”와 같은 말들을 해주면서 기도해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아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잘 이해하고 기도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구하라.


제6장 아내의 결혼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서는 사랑, 성실, 상호존중, 시간, 대화라는 씨앗들을 심어야 한다.


▸사랑의 씨앗

  부부가 사랑의 씨앗을 심으면, 소망과 평화와 행복의 열매가 자라난다. 사랑이 샘솟는 부부는 자연히 삶에서 생겨나는 모든 두려움과 실패와 무능력함을 극복할 수 있다. 만일 결혼 생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거든 기도하라. 기도하면 하나님이 마음의 생각을 즉시 바꾸어 주시고, 죄의 씨앗을 제거한 뒤 죽어버린 사랑을 소생시켜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해주신다. 무조건적인 사랑의 씨앗을 심을 수 있게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라.


▸성실의 씨앗

  부부가 결코 후회할 만한 씨앗을 심지 않도록 보호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라. 어떻게 해야 성실의 씨앗을 심을 수 있는지, 또 강한 울타리를 쳐 이웃이 샘을 낼 정도로 독특한 부부 관계를 이룰 수 있는지 알게 해 달라고 기도 드려라.


▸상호존중의 씨앗

  성경은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고 말씀한다. 그러므로 아내의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와 상호 존중의 씨앗을 심게 해달라는 기도가 필요하다.

▸시간의 씨앗

  성공적인 결혼 생활을 하려면 남편과 아내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아내와 함께 대화와 관심과 꿈을 나누고, 일을 하고, 조용히 기대어 앉아 있거나,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야 한다.


▸대화의 씨앗

  결혼 생활의 가장 큰 문제 가운데 하나는 대화의 결핍이다. 남성과 여성은 생각하는 관점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될 때, 남자와 여자는 같은 관점에서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지혜를 갖게 된다. 남편과 아내는 서로의 독특한 소질과 재능을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서로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성장해야 한다. 이것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제7장 아내의 남편 순종


  순종하는 것은 스스로 원해서 하는 행위, 곧 스스로 행해야 하는 일이다. 이러한 결심은 먼저 마음에서 일어난다. 마음에서 기꺼이 순종할 마음이 생기지 않으면, 진정으로 순종하기가 어렵다. 남편에 대한 순종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하지만 남편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모습을 보게 될 때, 아내는 망설임 없이 남편에게 순종할 수 있다. 따라서 아내에게 순종을 강요하기보다는 스스로 우러나올 수 있게끔 남편이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남편이 늘 아내의 유익을 염두에 두고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일 때 아내는 기꺼이 자신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남편의 손에 고삐를 쥐어준다.

  순종이란 “너 자신을 바치라”는 의미다. 따라서 강요를 통한 순종은 진정한 순종이라고 할 수 없다.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할 때도 남편의 보호와 도움 아래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이루어나갈 수 있어야 한다. 아내가 진정한 순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남편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아내가 지진 모든 재능과 장점을 통해 더할 수 없는 축복을 누릴 수 있다.


제8장 아내의 인간관계


  여성은 다른 여성들과 친밀한 관계를 갖기 원한다. 올바른 친구 관계를 갖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아내는 친구 관계를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자 하며, 자신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자신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 줄 수 있으며, 자신에게 본이 될 수 있는 친구를 갖고 싶어한다. 이런 친구들은 아내의 정신적 성장에 도움을 주고 궁극적으로는 부부 관계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아내가 경건한 믿음을 가진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어야 한다.

  가족간의 관계도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가족들 모두의 관계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한다. 시집 식구들과 아내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 진상을 잘 파악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혹시 아내가 시집 식구에 대해 불평을 털어놓을 경우에는 변명하려 하지 말고 기도하라. 상황의 진실을 알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드려라.

  시집 식구들이나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 외에도 결혼한 부부는 서로 교제를 나눌 수 있는 다른 부부들이 필요하다. 최소한 두세 가정의 부부들과 교제하는 것이 좋다.

  어떤 관계를 맺든지 항상 용서하는 마음을 갖고자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일 아내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그런 마음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도록 기도해 주기 바란다.


“ 기도의 하루를 보내는 방법”을 읽고서 :: 2008. 3. 29. 01:11

기도의 하루를 보내는 방법 읽고서

 

우리의 시간을 요구하는 많은 중요한 활동들 가운데 파묻혀 있으면 마음을 들여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가지기는 매우 힘들다. 그러나 성경은 기도를 위한 사간에 대하여 세가지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로, 쉬지 말고 기도하라, 둘째로, 경건의 시간이나 새벽 기도 시간을 사용하여 기도하는 , 마지막으로 장시간 동안 기도에만 투자 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과 계획을 모세에게 알리신 것은 특별한 기도 시간을 통해서 보여주셨다. 경건의 시간은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삶의 기초가 되어 하루 종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해줄 것이다. 그럼 바쁜 생활 속에서 굳이 이러한 시간을 가져야 하는가? 1) 주님과의 교제를 늘리기 위하여 이런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많은 대인 관계에서와 마찬가지로 교제도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더욱 풍성해진다. 2) 새로운 영적 시야를 얻기 위해서이다. 이렇게 되면 세상을 하나님의 시야로 내려다볼 있는 기회를 준다. 3) 부족했던 중보 기도를 충분히 하기 위하여 기도를 해야 한다. 기도를 통하여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역사를 변화시킨다는 사실은 그리스도인들 사이에 널리 알려진 것이지만 그것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사람은 극히 적기에 대적들의 방해를 막기 위한 개인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한다. 4) 자신을 돌아보고 평가하기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들에 대한 내적인 확신을 얻게 되는 것이다. 5) 충분한 준비를 위하여 우리는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미리 모든 생각을 해두어야 한다. 준비된 마음은 주님과 단둘이 만나는 시간을 가질 때에만 생긴다.

 

주님과 단둘이 보내는 하루란 단순히 로댕의 조각 생각하는 사람처럼 위에 걸터앉아 마음속에 떠오르는 온갖 잡념들을 즐기는 시간이 아니고 주님의 말씀에 깊이 젖어서 말씀이 이끄는 대로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그럼 우리는 기도의 하루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방해 받지 않는 조용한 곳을 찾아서 성경, 찬송가, 노트, 필기 도구, 그리고 필요한 경우 도움이 되는 서적을 가지고 가서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해야 한다.

 

주님을 바라고 기다리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우리는 부분으로 나누어서 기도해야 하는데 하나는 주님을 바라고 기다리는 시간,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보 기도의 시간, 당신 자신을 위한 기도의 시간이다. 우리는 주님의 임재하심을 깨닫기 위하여, 그리고 죄를 자복하고,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하여 주님을 기다려야 한다.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보 기도를 하기 위하여 첫째로 그들을 위하여 구체적인 것들을 구하고 둘째로 성경에 나오는 기도들을 참조하고 셋째로 자기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 내용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자신을 위한 기도 시간을 가질 하나님은 당신의 문제에 대하여 결정적인 어떤 해답을 주실 때가 아직 아니기에 해답하지 않을 있고 또는 당신의 진정한 필요는 다음에 취할 행동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새롭게 깨닫는 것인 경우도 있다. 우리는 가끔 못다한 일들에 대해서 기록하고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고 앞으로 언제 어떻게 처리 것인지에 대해서도 계획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기도의 하루를 마칠 무렵에는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들을 노트에 요약해 놓는 것이 좋다.

 

우리의 기도의 하루에 대한 성공 여부는 그날이 갔을 기분이 얼마나 좋아졌는가에 달려 잇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앞으로의 가운데 실제로 얼마나 영향을 미치느냐에 달려 있다. 그리고 우리는 또한 기도의 날들은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애써 시간을 만들어야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주실 것이다…… 아멘^^*

 

 

식전 기도(수요일)

아침: 하나님 일용할 양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점심: 맛있는 점심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북한의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해주시고 그들한테도 하루 빨리 좋은 날이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녁: 맛있는 반찬을 있게 여러 가지 재료들을 보내주신 아버지께 감사하고 또한 반찬을 해준 남편께도 감사합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행복을 찾을 있는 우리가 있게 기도합니다……